바하5 거의 다깨가네요

6-1클리어.
이제 엔딩이 얼마 안남았군요.

아무래도 이지모드로 하니 좀 긴장감이 덜하긴 합니다.
5-3의 리커때 이외에는 그다지 어려운점도 없고요.

파트너의 존재가 양날의 검일지도 모르겠습니다.

4를 안해봐서 전작과 비교해서의 평가는 못하겠습니다만

그렇게 못만든 게임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.

하지만 왠지 뭐랄까...딱히 엄청 재미있다! 라고 느낄 만한 요소가 좀 부족하지 않나 싶군요.
기억에 남는 캐릭터도 없다시피 하고..(이건 좀 심한 듯)

이지모드 탓인것도 아무래도 있겠죠.

초반에는 다리쏘고 체술쓰고 하는 등의 아기자기한 맛이 있었는데
후반가서는 그냥 샷건 샷건 라이플 라이플...위주가 되니 좀 긴장감이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..
퍼즐적 요소는 거의 전무하다 시피하고..

좀 뜨끈 미지근한 그런 기분입니다.

by 제트 | 2009/05/21 00:17 | 게임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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